2차 본교섭 결렬 시 21일 오전 9시~오후 6시 파업대구도시철도 노동자들이 현장 인력 확충 등을 요구하며 21일 '시한부 파업'을 예고했다. 사진은 대구도시철도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는 시민.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2.4/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도시철도도시철도 파업대구교통공사대구 지하철남승렬 기자 대구선관위, 자기 업적 홍보한 입후보 예정자 등 3명 검찰 고발尹 무기징역에 "죗값 치러야"…'보수텃밭' 대구도 '덤덤'(종합)관련 기사대구교통공사 노사 임단협 타결…"인력 확충·임금 3% 인상"대구교통공사 노사 3차 교섭…현장 인력 확충 여부 쟁점대구도시철도 20년 만에 파업…대구시 비상수송대책본부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