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이 30여분 만에 진화26일 경북 영덕군 창포풍력단지 내 화재 사망 사고가 발생했던 발전ㄴ기에 남아있던 블레이드가 추락했다. 소방당국과 영덕군이 추락 과정에서 발생한 불을 진화하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6 ⓒ 뉴스1 최창호 기자26일 경북 영덕군 창포풍력단지 내 화재 사망 사고가 발생했던 발전ㄴ기에 남아있던 블레이드가 추락했다. 소방당국과 영덕군이 추락 과정에서 발생한 불을 진화하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풍력발전기블레이드추락산불최창호 기자 3선 도전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공천장 수령…"본선 압승"주왕산 인근 주민들 "초등생 살아있길 기도했는데…가슴이 먹먹"관련 기사경찰, 근로자 3명 숨진 영덕풍력발전기 철거 후 현장 감식신재생 발전 늘어나는 전남…"영덕 풍력발전기 사고 반면교사 삼아야"영덕 풍력발전기 나흘 만에 진화…"감식 일정·철거 방식 논의"영덕풍력발전기 남은 블레이드 추락…합동감식 일정 미정구조물 추락·2차사고 위험…영덕풍력발전기 화재 현장감식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