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점검했는데"…날개 파손 사고 한달 만에 또23일 오후 1시11분쯤 경북 영덕군 대부리 풍력발전단지에 있는 발전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과 업체에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발전기 프로펠러가 있던 타워부분이 불에 타 뼈대만 남아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최창호 기자23일 오후 1시11분쯤 경북 영덕군 대부리 풍력발전단지에 있는 발전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과 업체에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영덕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창포풍력단지발전기불최창호 기자 포항시의회 민생특위…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과제 개발포항 한우, 전국 한우경진대회 미경산우 부문 농림부장관상 수상관련 기사3명 사망 영덕 창포풍력발전기 14기 단계적 철거…내년 4월 착수유가족도 지켜봤다…'3명 사망' 영덕풍력단지 화재 현장 7개월 만에 합동 감식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5개월 넘게 현장 감식도 못했다3명 사망 영덕 풍력발전기 사고 3개월째 현장 검증 못 해경찰, 근로자 3명 숨진 영덕풍력발전기 철거 후 현장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