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사 경선은 이철우·김재원 양자 구도…대구는 '시민공천' 놓고 갈등당심·민심 반영 비율이 최대 변수…공천 방식 따라 판세 흔들릴 수도21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고타 퍼포먼스를 보였다.2026.3.21 ⓒ 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이철우김재원TK대구경북시민공천대구경북국민의힘김대벽 기자 이철우 “도시철도 연장·미래차 산업으로 영천 대도약”영양군 “생계 위기 주민에게 식료품·생필품 즉시 지원”관련 기사이철우 경북지사, 3선 도전 선언…"보수의 낙동강 전선 지킬 것"국힘 지선 공천 신청 129명…오세훈·김태흠 미신청지방선거 D-87, 국힘 수도권 후보 구인난…TK는 과열6·3 지방선거 與 단수공천으로 속도…野, TK제외 '인물난'[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