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골프 허브 도시’ 본격 추진…"연간 50만명 방문 기대”경북도는 17일 도청에서 ‘영주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닝센터 및 박인비 골프파크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이철우 경북지사와 프로골프 박인비 씨가 환담하는 모습.ⓒ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옛 관문 따라 단풍길 걷고 사과 맛보고…문경새재 가을여행지방의료원 35곳 중 30곳 적자…진료 손실 6년 새 4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