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훈련 사전 안내 없어…안전대책 필요"지난 16일 오후 대구 북구의 한 놀이터에서 초등학생이 K2 소총탄 탄두로 추정되는 물체에 맞아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7일 육군이 모든 부대의 개인화기 사격훈련을 전면 중지하고 안전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2026.3.1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이성덕 기자 대구서 차량 2대 들이받고 달아난 경찰관 다음날 자수음주운전 단속에 운전자 바꾼 대구 전 남구의원…벌금 100만 원관련 기사대구 아파트 중위 매매가 2억5300만원…전셋값 2개월째 제자리정준호 의원, 李대통령에 "광주·전남 통합 지원 5년 30조로" 건의'대구 놀이터 피탄' 사고에…"전 육군 개인화기 사격 전면 중지"조광한 "오세훈 맞설 플랜B 오늘 등록…한동훈이 부산? 내가 쫒아가 상대"[오늘의 날씨]대구·경북(17일,화)…맑고 포근, 낮 최고 13~19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