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훈련 사전 안내 없어…안전대책 필요"지난 16일 오후 대구 북구의 한 놀이터에서 초등학생이 K2 소총탄 탄두로 추정되는 물체에 맞아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7일 육군이 모든 부대의 개인화기 사격훈련을 전면 중지하고 안전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2026.3.1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 화원서 케이블 손상으로 57분간 정전…피해 신고 없어손녀 줄 편지·용돈이 쓰레기장에…경찰 수색 끝에 주인 찾아줘관련 기사[오늘의 날씨]대구·경북(6일,수)…낮 최고 27도, 초여름 기온계약서 605일 늑장 발급·지연 이자 미지급…에스엘 과징금 3800만원송영길 "정청래, 부산·대구는 와 달라할 때 가야 역풍 불면 끝장…평택 100% 김용남 승"지방선거 D-29…대구시장 후보 김부겸·추경호 지지세 결집 경쟁대구 아파트 분양권 전매 한달 만에 반등…월 200건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