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강덕 경북지사 에비후보가 16일 이 전 대통령 사저에서 포옹하고 있다.(이강덕 예비후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6/뉴스1관련 키워드이명박 전 대통령이강덕 경북도지사예비후보지지지방선거최창호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영덕풍력발전기 남은 블레이드 추락…합동감식 일정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