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예 관계 탐구로 현대공예 가능성 알릴 것"계명대 대학원생 정수빈씨가 독일에서 열린 탈렌테 뮌헨에 초청돼 작품을 선보였다. (계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버려진 일회용 빨대를 활용한 브로치. 계명대 대학원생 정수빈 씨 작품. (계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계명대공정식 기자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JOB 엑스포' 공동 개최대구 동구, 시민안전테마파크 현장체험교육…재난대응 역량 강화관련 기사"투표용지 부족, 진상 규명"…계명대, 선관위 규탄 시국선언 동참'李 사건 조사' 검찰미래위…법조계 "공정·객관성 침해 우려"한동훈 "계엄 탄핵이면 '李 공소취소'도 탄핵…정권은 짧다, 정청래 말처럼"檢미래위, 쌍방울·대장동 '1호 진상규명' 선정…李 공소취소 밑작업?(종합)닻 올린 검찰미래위 '대북송금·대장동' 등 1차 조사대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