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예 관계 탐구로 현대공예 가능성 알릴 것"계명대 대학원생 정수빈씨가 독일에서 열린 탈렌테 뮌헨에 초청돼 작품을 선보였다. (계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버려진 일회용 빨대를 활용한 브로치. 계명대 대학원생 정수빈 씨 작품. (계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계명대공정식 기자 [뉴스1 PICK] 국민의힘 총출동,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대구 수성구 '차량 4대 연쇄추돌'…7명 부상·2명 이송관련 기사대구 동성로 상권 회복되나…중대형 상가 공실률 1년 만에 하락[단독] 환자 줄었는데 병원 도착 더 늦어져…임신부 이송체계 '역주행'재외한국문화원 없는 지역서 한국문화 행사… 대학이 직접 연다부산테크노파크,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 선정…초고령사회 대응코레일 '차세대 고속철도 운영 효율화·안전전략'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