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예 관계 탐구로 현대공예 가능성 알릴 것"계명대 대학원생 정수빈씨가 독일에서 열린 탈렌테 뮌헨에 초청돼 작품을 선보였다. (계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버려진 일회용 빨대를 활용한 브로치. 계명대 대학원생 정수빈 씨 작품. (계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계명대공정식 기자 대구보건대 교수 2명 '보건의료 발전 공헌' 시장·도지사상경북보건대, 개교 70주년 기념 '황악한마당축제' 개최관련 기사김부겸 "이번엔 꼭 이기고 싶다"…대구서 존재감 키우기 시동(종합)국힘 컷오프 이진숙·민주당 김부겸, 대구 행사장서 조우김부겸 "이번엔 꼭 이기고 싶다"…대구서 존재감 키우기 시동검찰개혁법 뒤 대검 첫 공개포럼…"보완수사권 유지해야"(종합)이공계 문턱 낮아졌다…전국 174개 대학 중 서울대만 '미적분·기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