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예 관계 탐구로 현대공예 가능성 알릴 것"계명대 대학원생 정수빈씨가 독일에서 열린 탈렌테 뮌헨에 초청돼 작품을 선보였다. (계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버려진 일회용 빨대를 활용한 브로치. 계명대 대학원생 정수빈 씨 작품. (계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계명대공정식 기자 내년 경북대 의대 정원 26명 늘린다…대구권 최다경북보건대-김천 6개 초·중·고, '보건교사 학교현장실습' 협약관련 기사내년 경북대 의대 정원 26명 늘린다…대구권 최다"5극3특 교통정책, 거점 간 연결 강화 필요…1시간 생활권 구현""몇천원 없어 치료 포기하지 않게…'결핵안심벨트'는 사회 안전망"중국인 대학원생 10년 새 2.6배…석·박사 유학생 절반 넘었다국힘 경북 기초단체장 공천 69명 접수…의성군수 6명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