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부의장 선거에 참석해 투표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황기선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이진숙, 시대정신 망각한 돈키호테…5·18은 신화가 된 지 오래"박원석 "이진숙, 이데올로기 우아하게 장악 의도"…'아스팔트 張'과 차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