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비례대표)이 경북지역에 국립 의과대학을 신설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오른쪽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임미애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임미애더불어민주당국립의대경북남승렬 기자 겸재 정선부터 앤디 워홀까지…추석 연휴 대구 곳곳서 전시·관광 행사'연휴 시작되기 전날 가장 위험' 매년 반복되는 이 패턴 '주의'관련 기사경북에 의대 필요한 이유? "타 지역서 쓰는 의료비 연간 2조"임미애 "의료 격차 해소 시급"…경북 국립의대 홍보 캠페인경북도 "국립의대 설립은 선택 아닌 필수"…국회 공론화 가속17일 국회서 '경북 국립·공공의대 설립 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