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비례대표)이 경북지역에 국립 의과대학을 신설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오른쪽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임미애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임미애더불어민주당국립의대경북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주호영·이진숙 "민주당, TK 통합법 처리해야"대구 시민단체 "UN, 위안부 문제 '日 배상 필요' 공동 성명 환영"관련 기사경북도 "국립의대 설립은 선택 아닌 필수"…국회 공론화 가속17일 국회서 '경북 국립·공공의대 설립 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