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경북 국립·공공의대 설립 토론회’에서 지역 의료 위기 해소를 위한 국립의대 신설 필요성이 제기됐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 학생 수 1년 새 1만1171명 급감…313개 학급·35개 학교 사라져"천궁-Ⅱ 빨리 주세요"…UAE 공군 수송기 대구공항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