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경북 국립·공공의대 설립 토론회’에서 지역 의료 위기 해소를 위한 국립의대 신설 필요성이 제기됐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두 바퀴로 보는 어제와 오늘'…상주자전거박물관 특별기획전부울경서도 하루 평균 12만 명 '경북 유입'…SKT 데이터 분석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