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국립현충원에 안장2019년 10월 17일 고 김신열 씨(오른쪽)와 서예가 김동욱 씨(독도사랑예술인협회장)가 경북 울릉군 독도리 독도 주민숙소 현판식을 갖고 있다. 독도주민숙소 현판은 김동욱 씨가 직접 제작했다.(서예가 김동욱씨 제공) 2019.10.17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울릉도독도김신열 씨마지막 주민최창호 기자 자동 정지됐던 한울 4호기, 49일 만에 100% 출력 도달울진 기성면 야산서 불…산림당국 헬기 2대 투입관련 기사독도 첫 주민·마지막 주민 두 딸 '아버지 공적·입주권' 놓고 갈등칙령 41호는 '독도 엄호령'…제국주의 광기 日에 한방 먹인 대한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