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국립현충원에 안장2019년 10월 17일 고 김신열 씨(오른쪽)와 서예가 김동욱 씨(독도사랑예술인협회장)가 경북 울릉군 독도리 독도 주민숙소 현판식을 갖고 있다. 독도주민숙소 현판은 김동욱 씨가 직접 제작했다.(서예가 김동욱씨 제공) 2019.10.17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울릉도독도김신열 씨마지막 주민최창호 기자 포항 지곡동에 둥지 튼 백로…'악취' 민원에 나무 벴더니 옆산 이사포항 샌드페스티벌 7월25~26일 영일대해수욕장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