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등 14개 시민단체는 6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대구와 경북의 광역의원 선거구에 대해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대구경북광역의원남승렬 기자 대구 동구 초례산 자락에 제2수목원 조성…2028년 7월 개관 목표'대포 유심·통장 유통 조직' 적발…총책 구속·110명 송치관련 기사장동혁 "특검·선관위, 도적질하듯 투표함 들고 달아나…다시 싸우겠다"(종합)홍준표 "경찰, 영장 위협 말고 자신 있으면 날 불러보라"홍준표 "카톡 속 '털자' 오해해 짜깁기 수사…자신 있거든 나를 조사하라"홍준표 측근 2명 구속영장 기각…법원 "증거인멸 우려 없어"수도권 민주당 청년 지방의원 152명, 김동아 청년위원장 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