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등 14개 시민단체는 6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대구와 경북의 광역의원 선거구에 대해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대구경북광역의원남승렬 기자 추경호 "청송 주왕산 초등생 사망 사고, 진심 어린 깊은 애도"이철우 "장동혁 손가락질해선 안 돼…다른 색깔 안 들어 오도록 최선을"관련 기사대구시선관위, 당선 목적 '허위사실 공표 혐의' 2명 고발국힘, 부동산·경제 전문가 전면에…중앙선대위 내일 출범이철우 "장동혁 손가락질해선 안 돼…다른 색깔 안 들어 오도록 최선을"이달만 5번째 영남행…특검·나무호 쌍끌이 공세 나선 국힘국힘 "공산당표 '국민배당금'·경찰 팬 정원오…나라 못 맡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