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등 14개 시민단체는 6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대구와 경북의 광역의원 선거구에 대해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대구경북광역의원남승렬 기자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 여야 대진표 확정…박형룡·이진숙 대결추경호 "김부겸, '공소 취소 특검법' 입장 명확히 밝혀야"관련 기사與, 14곳 재보선 공천 13명 확정…공주부여청양만 남아(종합)대구 달성군 보궐선거 여야 대진표 확정…박형룡·이진숙 대결與, 전북·광주·제주·대구 재보선 전략공천 완료…충남만 남아추경호 "김부겸, '공소 취소 특검법' 입장 명확히 밝혀야"정청래, '연임 도전' 한병도 지원사격…"리더십 연속성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