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등 14개 시민단체는 6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대구와 경북의 광역의원 선거구에 대해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대구경북광역의원남승렬 기자 대구 북구 고층 아파트서 화재…연기 흡입 4명 병원 이송"피해 주민 보상 강화"…최은석, '군소음 보상법' 개정안 발의관련 기사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50%…직전 대비 1%p 반등 [NBS]국힘, 與 '박근혜 초청' 공세에 "보수·국민 통합 목소리 내온 분"李대통령 고향 찾은 與지도부…김민석 "당이 안동의 책임정당"김민석, 10개 특별기구 '메가텐' 발표…10월 방미 추진(종합)정용래 유성구청장,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