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들 "책임을 누구에게 물어야 하나"4일 오전 9시 6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만촌역 지하통로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와 탑승객 등 3명이 부상을 당했다. 2026.3.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수성구만촌네거리천공기대구시이성덕 기자 하마터면 큰일 날 뻔…지하철서 '살충제 이용' 방화 시도한 남성'비소가스 중독' 4명 사상 영풍 석포제련소 중대재해 2심도 유죄관련 기사대구안실련 "천공기 전도사고, 불법 개조·안전핀 제거 의심"'대구 천공기 전도 사고' 낸 공사업체 책임자 등 3명 입건대구 천공기 전도 사고…원청 1000만원·하청 250만원 과태료대구시, 6~20일 중장비 사용 건설공사장 긴급 안전점검 실시대구 만촌네거리 공사장서 천공기 전도 3명 부상…수사·감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