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들 "책임을 누구에게 물어야 하나"4일 오전 9시 6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만촌역 지하통로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와 탑승객 등 3명이 부상을 당했다. 2026.3.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수성구만촌네거리천공기대구시이성덕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2일, 목)…봉화 아침 영하 1도 '한파주의보''층간소음 갈등 윗집 주민 살해' 20대에 징역 25년 선고…구형 20년(종합)관련 기사대구 중견건설사 태왕이앤씨, 기업회생 절차 신청대구 천공기 전도사고 원청업체, 과태료 1000만원 넉달째 미납3일간 2만7000명 방문…경산 '펜타힐즈W 1단지' 견본 주택 '북새통'"2030 표 잡자"…김부겸·추경호, 대구 동성로서 피날레 유세전대구안실련 "천공기 전도사고, 불법 개조·안전핀 제거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