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 6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만촌역 지하통로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와 탑승객 등 3명이 부상을 당했다. 2026.3.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안실련만촌역천공기천공기 전도대구도시철도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강변여과수 취수원 대안 지역 추가 검증경북대, 엔비디아·HD현대로보틱스와 제조 AI 전환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