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 6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만촌역 지하통로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와 탑승객 등 3명이 부상을 당했다. 2026.3.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안실련만촌역천공기천공기 전도대구도시철도남승렬 기자 내년 경북대 의대 정원 26명 늘린다…대구권 최다대구 학생 사교육 참여율 75.3%…1년 새 6.5%p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