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오만 사이에 자리한 호르무즈 해협의 지도.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에서 생산된 원유를 전 세계로 운송하는 핵심 경로다. 이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량은 전 세계 소비량의 약 20%다. 2025.6.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정우용 기자 강승수 구미시의장 "어르신 삶 살피는 시의회 만들겠다"'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내달 9~10일 서울광장서 개최관련 기사맨날 숫자 틀리던 트럼프…"北 핵무기 57개" 주장은 사실일까?이란과 교역·금융거래 중단 선언한 UAE…"트럼프 압박 있었다"트럼프 "연내 김정은과 회담" 강한 의지…비핵화 목표 접을 심산"트럼프, 인도·태평양서 빠질 수 있다"…亞동맹들 '안보 자립' 모색'유럽 美기지도 목표' 이란 위협에…나토 "대처할 준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