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의원 통합 다수 찬성"…野 지도부, 與에 법사위 개최 요청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추미애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2.24 ⓒ 뉴스1 이승배 기자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수석부대표실에 마련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찬반 투표소를 나서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대구경북 행정통합대구경북국회 법사위국민의힘민주당남승렬 기자 한동훈 "'윤석열 노선' 극복해야…"제명 후 대구 첫 방문납세자의 날…대구시 '성실·유공 납세자' 415명 선정관련 기사與, 지선 앞 '보수 심장' 대구 공략…"통합 무산시 국힘 책임"충남·대전 통합 법안 보류 놓고 대전 여야 '네 탓' 공방서산시의회 민주당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 국힘 단체장 책임"국힘, 의총 긴급 소집…'장동혁 노선·TK 행정통합' 논의김재원 "대구·경북 통합단체장 2028년 총선 때 선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