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찬성파 "지역 차별" 반발…반대파 "민심 승리" 반색통합 주도 이철우 경북지사는 별도 입장 표명 없어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거수 표결이 진행되자 국민의힘 위원들이 항의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김대벽 기자 경주시장 국힘 예비후보 지지도 박병훈 38.3%·주낙영 34.7% 접전이용기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기후위기 교육 강화"남승렬 기자 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재산공개] 강은희 대구교육감 재산 281억원…1년새 43억↑관련 기사與 광주 남구청장 후보 2명 압축…김병내·황경아 "내가 적임자"김문종 증평군수 예비후보 "어르신 건강·즐거운 삶 책임지겠다"임보열 진천군수 예비후보 '초밀착 행복도시 진천' 정책 제시민형배·주철현 "통합특별시 경쟁력 중심축은 전남 동부권"…정책연대김영록 "서울 아파트 최대한 빨리 처분…부동산에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