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찬성파 "지역 차별" 반발…반대파 "민심 승리" 반색통합 주도 이철우 경북지사는 별도 입장 표명 없어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거수 표결이 진행되자 국민의힘 위원들이 항의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김대벽 기자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챌린지 투어…"SNS 인증 특산품 제공"경북교육청, 24일까지 직업계고 3년 채용설명회…19개사 참여남승렬 기자 강은희 "IB 넘어 '한국형 바칼로레아'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실현"파리서 금빛 쏜 반효진, 이제는 대구 알린다관련 기사장동혁 "지방선거 위해 방미… 美, 李대통령 이스라엘 발언 심각하게 봐"장동혁 "거취는 내가 결정"…부산 북갑 재·보궐 공천 방침 재확인경찰 "선거사범 무관용 원칙…법왜곡죄 139명, 경찰·검사·판사순"정원오, '현역 대거 합류' 선대위 출범…'오세훈 심판본부'도 설치정청래 "충남지사 후보 박수현, 엑셀런트한 의원…충남발전 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