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찬성파 "지역 차별" 반발…반대파 "민심 승리" 반색통합 주도 이철우 경북지사는 별도 입장 표명 없어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거수 표결이 진행되자 국민의힘 위원들이 항의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대구·경북 통합법 보류 유감"…국회 결단 촉구이철우 "TK통합법은 지방소멸 막는 국가적 책무…끝까지 설득"남승렬 기자 대구, 기습 폭설에 시민들 퇴근길 '대란'…적설량 3.9㎝전국 곳곳 대설특보, 산불 경남에도 많은 눈…눈길 사고 잇달아(종합)관련 기사주호영 "행정통합특별법 법사위 보류, 균형발전 부정하는 폭거"野 중진 14인 "이대로 지선 치르기 힘들어…장동혁에 면담 요청"오영훈·문대림·위성곤, 민주 제주지사 경선 경쟁 본격화개헌국민연대 "지방선거와 동시에 지방분권 개헌 국민투표해야"'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윤석열 부부-통일교 상호공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