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해제됐는데, 도시계획 이유로 3년 제한은 과도한 침해"수성구 "난개발되면 관리 어려워…주택 들어서기 어려운 여건"대구 수성못 전경(대구 수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수성못수성구대구지법이성덕 기자 늦더위 속 피서지 '북적'…전통시장 상인 '한숨'(종합)대구 고택 정취에 '흠뻑'…세계마스터즈육상 참가자들 "원더풀"관련 기사'제8회 대구데이 페스티벌', 22~23일 수성못서 개최'37.9도' 말복 더위 기승 대구·경북…시민들 "아침엔 제법 선선"李 "폭염은 국가재난"…복지부·질병청·식약처 총력대응부산 첫 폭염중대경보 발효…낮 최고 39도 예보폭염엔 열사병만 조심?…단순 더위로 생각했다간 돌연사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