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진보 성향 지식인 등 180여명 참여"대통령과 국회가 '제왕적 단체장' 막아 달라"'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의결을 하루 앞둔 23일 대구지역 노동·시민단체 등이 대구 중구 삼덕동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통합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2.23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 행정통합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대구시경북도남승렬 기자 보건복지단체 "영리병원 설립 독소조항…TK통합특별법 폐기해야"'대설주의보' 발령 대구 4곳 교통통제…경북 문경 동로 8㎝ 적설관련 기사박지원 "이철우 경북지사 통합 도움 요청했는데…국힘 청개구리 심보로 무산"野 반발 속 전남광주 통합법만 법사위 통과…'尹사면금지법' 계류(종합)국힘 반발 속 전남광주통합법만 법사위 통과…오후 본회의 상정주호영 "TK 재건 위해 반드시 통합해야…이재명도 같은 생각""TK통합 졸속 추진 반대"…노동·시민단체, 대구 민주당사서 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