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가 24일 대구시 동안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에서 추진 중인 대구경북통합특별법은 영리병원 설립 허용 독소조항이 포함됐다"며 "특별법을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4/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경북통합특별법대구시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민주당국민의힘남승렬 기자 전국 곳곳 대설특보, 산불 경남에도 많은 눈…눈길 사고 잇달아(종합)TK통합특별법 법사위 보류에…갈라진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예비후보들관련 기사TK 통합법 '노동특례' 논란…"기업 유치" vs "노동권 침해"대구 전교조 "TK 행정통합, 교육환경 불평등 심화…폐기해야""행정통합특별법이 장시간 노동 내몰아"…대구 노동계·시민단체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