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 우려…가용 자원 총동원”이철우 경북지사가 8일 경주시 문무대왕면과 양남면, 포항시 죽장면에서 동시다발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주 산불이철우김대벽 기자 TK행정통합 추진 속 6월 지방선거 일정은 그대로 진행경북도, 설 연휴 응급진료 강화…병·의원 1238곳·약국 909곳 운영관련 기사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취임…임명장 받고 산불복구 현장으로[인터뷰]이철우 경북지사 “민생 최우선…더 번영하는 경북 만들 것”이철우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도민과 함께"이철우 "군공항 이전해야 민간공항 이전 가능…대구시와 재원 마련"경북도 "'농업대전환' 통해 농정 혁신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