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 우려…가용 자원 총동원”이철우 경북지사가 8일 경주시 문무대왕면과 양남면, 포항시 죽장면에서 동시다발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주 산불이철우김대벽 기자 경주시장 국힘 예비후보 지지도 박병훈 38.3%·주낙영 34.7% 접전이용기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기후위기 교육 강화"관련 기사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취임…임명장 받고 산불복구 현장으로[인터뷰]이철우 경북지사 “민생 최우선…더 번영하는 경북 만들 것”이철우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도민과 함께"이철우 "군공항 이전해야 민간공항 이전 가능…대구시와 재원 마련"경북도 "'농업대전환' 통해 농정 혁신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