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속도보다 방향을, 단기 성과보다 지속 가능한 변화를 중시하며 도민과 함께 묵묵히 걸어가겠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계약은 처음이라"…대구·경북 전세사기, 청년·신입생에 집중온천·숲·해안으로 완성되는 MZ 체류형 웰니스 여행지 경북 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