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가 5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경북도당 앞에서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6.2.5/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 행정통합전교조전교조 대구지부민주당국민의힘행정통합특별법교육감남승렬 기자 경비노동자 산재 사망 5년간 438명…김위상 "맞춤형 예방책 필요"스토킹 가해자 격리 강화·범죄피해자 보호체계 개선 요구 잇따라관련 기사대구교육감 선거, '보수' vs '진보' 구도 성사되나전교조 대구지부 "TK 교육통합 앞서 교육주체 의견부터 들어야"김태흠 "알맹이 없는 통합" 지적…박정현 "통합 문 열어줘 감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