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포스텍 생명공학과 김종민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유전자 부품을 다시 쓸 수 있는 혁신적 플랫폼 기술이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사이언스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김종민 교수, 통합과정 허태양, 박동원, 신우섭 씨. (포스텍 제공, 재판매 DB금지) 2026.2.3/뉴스1포스텍 김종민 교수 연구 이미지. (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3/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유전자 업사이클링수퍼 플렛폼 개발최창호 기자 경주시, '제53회 신라문화제' 최고의 안전 문화제로 만든다포스코 노조 차기 21대 위원장 선거에 2명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