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포함 윤재옥·추경호·유영하·최은석 등전문가들 "가장 안전지대 대구에 국회의원들 몰리는 것 씁쓸"주호영 국회 부의장(60·국민의힘·대구 수성구갑)이 25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와 관련된 입장과 행정통합과 관련된 의견을 밝히고 있다. 2026.1.25/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주호영대구시장추경호윤재옥유영하이진숙지방선거대구시남승렬 기자 "저학년 돌봄 공백 해소"…대구교육청, 늘봄학교 모니터링서호영 "동구를 대구 중심으로"…동구청장 출마 선언관련 기사국민의힘 공천 면접 스타트…대구는 9명 '북적', 수도권·충청은 '썰렁'국민의힘 오늘 대구시장 후보 심층 면접…역량·당 정체성 등 검증국힘 지선 공천 신청 129명…오세훈·김태흠 미신청국힘 "민주, TK가 노리개냐…광주·전남만 통합 프리패스"이인선 "TK 통합단체장 선출 여부, 이달 12일 데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