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25분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의 한 고택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지고 있어 당국이 헬기 11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4/뉴스1 관련 키워드영주산불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다사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대구 수성구의회, 본회의 인터넷 생중계 첫 실시관련 기사F-16C 추락, 조종사 과실이 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공중 접촉"(종합)[속보] 공군 "F-16C 추락, 기체 두 대가 공중에서 접촉해 발생"'안동·예천' 김형동 "TK 통합, 실험 아닌 백년대계"…반대 회견헬기 띄워 기체 수색·수습 분주…영주 전투기 추락사고 본격 조사경북 영주 야산 추락 전투기 기체 밤새 수습…오전 현장 감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