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두류공원 '사랑해 밥차'에 600여명 다녀가돌멩이·생수통·종이컵 등으로 '대기 순서' 표시한파가 이어진 22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를 찾은 사람들이 줄지어 배식을 기다리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한파가 이어진 22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배식을 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22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 앞에서 배식을 기다리는 행렬. 2026.1.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겨울한파추위두류공원무료급식소사랑해밥차공정식 기자 "헌혈하고 '두쫀쿠' 받아요"…대구경북혈액원 깜짝 이벤트구민 91.1% "계속 살고 싶다"고 응답한 도시는?관련 기사대전시, 강추위 대비 한파쉼터 긴급 점검[뉴스1 PICK] "한파에는 물놀이지"…따뜻한 온수풀에서 한파 즐겨요주말 '최저 -18도·한낮 -6도' 전국 꽁꽁…다음주 초까지 '강추위' 지속체감온도 -20.3도에 방화수마저 꽁꽁…광양 산불 '악전고투' 현장'최강한파'에 -23.7도 꽁꽁 언 출근길…전라 12㎝·제주 20㎝ 눈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