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두류공원 '사랑해 밥차'에 600여명 다녀가돌멩이·생수통·종이컵 등으로 '대기 순서' 표시한파가 이어진 22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를 찾은 사람들이 줄지어 배식을 기다리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한파가 이어진 22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배식을 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22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 앞에서 배식을 기다리는 행렬. 2026.1.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겨울한파추위두류공원무료급식소사랑해밥차공정식 기자 영남대, 정부 지원 연수기관 선정…개도국 엔지니어 양성"천궁-Ⅱ 빨리 주세요"…UAE 공군 수송기 대구공항서 포착관련 기사이번 겨울 추위로 응급 간 환자 364명…사망자 78%는 고령층3월 초까지 '큰 추위' 없다…찬 공기 물러나고 낮 최고 16도 '포근'겨울철 '안경 김 서림'에 10m 추락…낙상 주의보"한랭질환 사망자 중 고령층 치매환자 35%…주변 보살핌 필요"내일 낮 최고 12도 포근하지만…전국 눈·비에 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