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집행부 비판만 아니라 실현 가능한 대안 제시할 것"이만규 대구시장이 “의회의 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시민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 제시다. 민생을 중심에 두고 책임 있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올해 의정 방향을 밝혔다.ⓒ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지방의료원 35곳 중 30곳 적자…진료 손실 6년 새 4배↑김재준 경북도의원 "동해안 연안 침식·산림재난 대응 강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