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의 일부 지방의회 해외연수와 관련된 잡음과 비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6.3 지방선거에서 지방의원 해외연수 폐지 공약화를 각 정당에 촉구했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지방의회해외연수지방선거대구시민단체남승렬 기자 대구시, 베트남 다낭시와 관광·정보통신 협력 강화 MOU홍의락 "TK공항, 10년 전 낡은 지도에 갇힌 사업"…백지화 주장관련 기사'의원 7명 중 3명' 뇌물수수 재판…지방의회 '존폐론'을 다시 생각한다[지방선거 누가 뛰나]세종시장 현역 재선 도전…민주 출마 러시'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의장 되려고" 양주·현금 주고받은 강원 고성군의원들…1월 15일 첫 재판광양시의회, 의원 국외연수 예산 4900만원 전액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