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의 일부 지방의회 해외연수와 관련된 잡음과 비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6.3 지방선거에서 지방의원 해외연수 폐지 공약화를 각 정당에 촉구했다. 사진은 지방의원 배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지방의회해외연수지방선거대구시민단체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학교 AI 활용 저작권 가이드북' 전국 첫 제작·보급대구 동구청장 선거 판 달아오른다…국힘 우성진·이재혁 출사표관련 기사춘천 학계·시민사회·전문가, 시의회좋은후보선정위 발족'의원 7명 중 3명' 뇌물수수 재판…지방의회 '존폐론'을 다시 생각한다[지방선거 누가 뛰나]세종시장 현역 재선 도전…민주 출마 러시'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의장 되려고" 양주·현금 주고받은 강원 고성군의원들…1월 15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