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기술 전시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참가한 지역 기업이 5937만달러의 상담 실적과 현장 계약액 42만8800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가 마련한 공동운영관.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CES 2026국제전자제품박람회대구공동관남승렬 기자 대구 'FIX 2026' 588개 기업 참가…21~24일 엑스코서 개최경찰, '보이스피싱 불법 중계기 운영' 17명 검거…7명 구속관련 기사전국 각 지자체, 'CES 2026' 참가…단독관 열고 기업 지원(종합)대구시, 미국 CES 2026 참가…'대구공동관' 통해 혁신기업 지원대구 AI 스타트업 6개사, 'CES 2026'서 혁신기술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