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대구 달서구 계명문화대 부설 어린이집에서 촛불을 든 어린이들이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며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른 뒤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고 있다. 2025.12.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성탄절날씨강추위아침 최저낮 최고울릉도 독도 폭설이재춘 기자 "대구~경북 광역철도 조속 착공"…6개 지자체 정부에 건의[오늘의 날씨]대구·경북(25일,수)…흐리고 낮 최고 11~15도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한파 절정' 성탄절 서울역 노숙인 안전 점검성탄절 전국 대부분 한파특보 발효…경기·강원엔 한파경보전라서해안 '화이트 크리스마스'…최저 '-8도' 강추위[오늘날씨]성탄절 최저 -9도 강추위 습격…충남·전라엔 흰눈 최대 10㎝(종합)성탄절 전국이 '꽁꽁'…이튿날 출근길도 -17도·서울 -12도 '최강 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