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부터 발효서울과 경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강추위에 목도리 등 방한용품을 두른채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이상 떨어지며 대체로 춥겠다고 밝혔다. 2025.12.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날씨한파특보김종훈 기자 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관련 기사폭염 탓 일 쉬면 시간당 1만7000원 지급…'기후보험' 나도 가입할까기상청 낸 적 없는 폭염·장마정보 유튜브에?…기상청장 "가짜뉴스 제재"겨울 옷에 마스크 중무장한 시민들…"봄인지 겨울인지 모르겠다""아침 기온 뚝" 4월의 한파특보…전국 황사에 미세먼지(종합)포근한 날씨 뒤 한밤 '기습 한파'…오늘 밤 강원·충남·전북 기온 '급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