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이틀 앞둔 23일 오후 대구 북구 우주교통 차고지에서 열린 산타 발대식에서 산타 복장으로 차려입은 시내버스 기사들이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고 있다. 2025.12.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성탄절크리스마스날씨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대구 5개 군부대 이전 공식 절차 전환…'협의요청서' 국방부 제출[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6일, 수)…낮 최고 29도, 일교차 10도 이상관련 기사성탄절 추위에도 전국 관광지·스키장 인파…성당·교회선 미사·예배[뉴스1 PICK]영하의 추위도 녹인 성탄절…도심 곳곳 인파눈 없이 맑은 성탄절…한파에도 캐럴 흐르는 대구 도심 활기성탄절 맞아 인파 몰린 성당·교회…"건강하기만 해도 감사"성탄 의미 새기며…성당·교회선 평화의 메시지, 거리엔 연말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