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8시31분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 학하리의 도로에서 트럭 적재함에 실려있던 고압세척기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칠곡칠곡군칠곡차량화재경북소방본부정우용 기자 "배달·택배기사 쉼터 마련"…경산시, '취약노동자 일터 개선'경산시, 日 국제식품박람회 공동관 운영…식품업체 8곳 참여관련 기사칠곡·포항·경산서 차량·주택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경북 칠곡 공장에 화재…소방, 인명 수색·진화 중칠곡서 25톤 탱크로리, 6.5톤 윙바디 추돌 후 화재…2명 사상칠곡 섬유공장 화재 10시간 만에 완진…공장 7개동 타칠곡 섬유공장 화재 3시간 만에 초진…"완진까지 장시간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