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8시31분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 학하리의 도로에서 트럭 적재함에 실려있던 고압세척기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칠곡칠곡군칠곡차량화재경북소방본부정우용 기자 성주군수 후보 '군민 20만원 지급'·'국립산림대 유치' 공약 설전김하수 청도군수 후보 측근 부부 '돈 살포' 혐의 경찰에 긴급 체포관련 기사안동·포항·칠곡서 차량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칠곡·영천서 달리던 차에 잇따라 화재…인명피해 없어중앙고속도 달리던 고속버스서 화재…승객 22명 긴급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