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산업체 등 급식시설 709곳 점검대구시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증가에 대비해 10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위생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미지는 식중독 예방 요령을 담은 안내 포스터.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식중독합동점검노로바이러스남승렬 기자 "대구 재도약"…주호영 부의장, 25일 대구시장 출마 공식화대구 표준지 공시지가 1.43%↑…법무사회관 ㎡ 3976만원 최고관련 기사"가을철 식중독 예방"…대구시, 13일부터 보름간 집단급식소 189곳 점검대구시, 학교 급식소·도시락업체 368곳 합동 위생점검"식중독 막아야"…대구시, 여름철 다소비 음식점 집중 점검여름철 식중독 비상…대구시, 20일까지 사회복지 급식시설 207곳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