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2일 체험학습과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가을철을 맞아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과 관리를 위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식중독급식시설점검식중독 예방노로바이러스집단급식소남승렬 기자 대구 구·군의회의장협 "대구경북 통합법 통과" 촉구대구시, 교육바우처 사업 시행…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연 15만원 지원관련 기사겨울 식중독 대비…대구시, 내년 2월 27일까지 위생 취약시설 점검여름철 식중독 비상…대구시, 20일까지 사회복지 급식시설 207곳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