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9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을 조리.배달하는 업소 등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식중독여름철음식점집중 점검냉면달걀행정처분남승렬 기자 대구 동구청장 선거 판 달아오른다…국힘 우성진·이재혁 출사표대구 구·군의회의장협 "대구경북 통합법 통과" 촉구관련 기사여름철 식중독 비상…대구시, 20일까지 사회복지 급식시설 207곳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