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9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을 조리.배달하는 업소 등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식중독여름철음식점집중 점검냉면달걀행정처분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여름철 식중독 비상…대구시, 20일까지 사회복지 급식시설 207곳 점검"축제·예비군 훈련서 식중독 걸렸어요"…무더위에 민원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