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을 막아선 국민대표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12.3 내란 저지 1년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비상계엄대구민주당윤석열내란 세력남승렬 기자 벚꽃 만개 앞둔 팔공산…대구시, 시내버스 증회 운행김부겸 "'부겸이 도와 주이소' 부친 생각하며 다시 신발끈 조여"관련 기사기획처 해수부 인사청문회·與서울시장 1차 컷오프…이번 주(23~29일) 주요 일정[지선 D-100] 풀뿌리 권력 교체…李정부 2년차 정국 향배 가른다국힘 벌써부터 고개 드는 지선 책임론…승패 기준 두고 신경전 가열'尹 내란 재판장'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전보…1심 선고 후 이동장동혁 계엄 사과로 급한 불 껐지만…'한동훈 당게' 화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