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 대구 중구 동성로에 모여있던 시민들이 윤 대통령 파면이 선고되자 기뻐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가운데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경내로 진입하려는 계엄군과 국회 관계자들이 몸싸음을 벌이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12.3 비상계엄대구내란윤석열비상계엄계엄사태탄핵남승렬 기자 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관련 기사기획처 해수부 인사청문회·與서울시장 1차 컷오프…이번 주(23~29일) 주요 일정[지선 D-100] 풀뿌리 권력 교체…李정부 2년차 정국 향배 가른다국힘 벌써부터 고개 드는 지선 책임론…승패 기준 두고 신경전 가열'尹 내란 재판장'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전보…1심 선고 후 이동장동혁 계엄 사과로 급한 불 껐지만…'한동훈 당게' 화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