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제5대 위원장에 당선된 최종환 후보(왼쪽 첫번째)와 안성환 사무총장(세번째)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산. 경산시최종환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정우용 기자 강명구, "윤호중 장관 임은정 감찰 지시는 '인사 실패' 자백'""연차 내기 눈치 보여"…구미시 '아픈아이 돌봄센터' 이용자 64%↑관련 기사경산시 공무원노조 여·야 시장후보에 정책질의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