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신성훈 기자 "교도소라도 모셔 오자"…'기피 시설'에 줄 선 소멸 위기 지자체들'양수 파열' 33주 산모, 대구·경북 수용 병원 없어 부산 헬기 이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