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단지 황룡원·엑스포대공원, ‘한류 체험벨트’로 변신 추진김혜경 여사가 1일 경북 경주시 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를 찾아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계기로 공연을 펼친 전통연희극 ‘단심’ 예술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대벽 기자 임종득 "어려운 국방 용어 쉬운 말로 개정" 법률개정안 대표발의영덕·포항 중심 경북 에너지융복합단지, 원자력·수소 확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