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소방대원 4명이 대회에서 우승한 상금 전액을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기부했다. 왼쪽부터 우승 상금을 기부한 박광훈 소방장(서부소방서), 김대욱 소방사(북부소방서), 최은정 소방교(강북소방서), 박용석 소방장(동부소방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 소방대원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구소방안전본부우승 상금 기부남승렬 기자 'TK특별시' 출범할까…공은 이제 법사위 개최 '키' 쥔 민주당에게로한동훈 "'윤석열 노선' 극복해야…"제명 후 대구 첫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