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각국 정상 관람 후 11월2일부터 일반 공개지난 27일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역사관에서 열린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 특별전 미디어데이에서 참석자들이 신라시대 황남대총 금관을 둘러보고 있다. 이 특별전은 신라 금관이 세상에 처음 알려진 지 104년 만에 6점의 금관이 한자리에 모여 전시되는 사상 최초의 자리다. 2025.10.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김대벽 기자 경북도, 규제 개선 아이디어 16일까지 공모…상금 450만원경북세일페스타 30일까지…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최대 30% 할인관련 기사리센느 원이, 공연 중 사색된 채 이탈 '왜'…"줄어든 의상 때문에 숨 안 쉬어져"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경주엑스포대공원→경주APEC기념공원'…11월 8일까지 무료 개방하이디라오와 정면승부…정지선 셰프, '1인 훠궈' 시장 뛰어든다'대만 유사시' 발언 1년…日국민 55% "중국과 대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