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구지부 등으로 구성된 대구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28일 대구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12월 총파업을 예고했다.(대구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8/뉴스1관련 키워드학교 비정규직대구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대구교육청파업남승렬 기자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전 점화…김형일·조홍철 예비후보 등록최경환 "TK통합, 광주·전남에 완패…이재명 처분에만 목매"관련 기사[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대구 학교 비정규직 500명 파업 참여…"급식 혼란 없어"경기·대전·충남 학교 30% 급식 차질…돌봄교실은 3.0%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