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0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긴급 기자회견를 열고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20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최경환경북도지사대구경북 행정통합이철우김재원TK 통합남승렬 기자 '1년 새 학교 13개 사라졌다'…대구 초등학생 4년째 감소이재만 "기업유치국 신설해 기업 오고 싶은 대구 건설"관련 기사예비후보 등록 첫날 대구·경북서 경북도지사 출마자 2명만 접수최경환 "TK행정통합 '묻지마'식 안돼…주민 동의 거쳐야"최경환 "멈춰버린 경북 심장 다시 뛰게 하겠다"…경북지사 출마 선언최경환 "박근혜에게 출마의사 알렸다"…박정희 생가서 경북지사 출마선언최경환 "탄핵서 박근혜 못 지켜 늘 '죄인'이라 생각…평생 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