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오토바이와 수입차를 탄 폭주족이 대구 북구 도로에서 차선을 넘나들며 위험 운전을 했다. (대구 북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경찰사건폭주족이성덕 기자 첼리스트 양성원, 내달 5일 마티네 콘서트 첫 무대 장식대구 서구, 3월부터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운영관련 기사돈 안 갚은 동포 폭행·감금…베트남인 20대 등 2명 구속돈 안준다고…어머니 감금·폭행한 30대 징역 7년→5년초등생 집 따라가 추행한 여성…"아가야, 행복해야 해" 산후 도우미의 편지[주간HIT영상]대구경찰,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9~18일 열흘간'집무실 링거' 논란 대구 수성구청장…경찰, '혐의 없음'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