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오토바이와 수입차를 탄 폭주족이 대구 북구 도로에서 차선을 넘나들며 위험 운전을 했다. (대구 북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경찰사건폭주족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사회복지사에 여행비 20만원 지원대구 달성군, 서재 생활문화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관련 기사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대구 북구 시·구의원 '금품 후원·쪼개기 기부' 의혹…수사 착수금품수수·채용비리 줄줄이 적발…경찰, 부패범죄 혐의 1997명 송치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건…사건 가족·이웃·지자체 방치가 원인대구 지구대 50대 경감, 음주운전 의심 신고…측정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