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역·KTX 신경주역·보문단지 등지난 2월 APEC 고위관리회의(SOM1) 회의 당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 설치된 양방향 통역기. 번역기는 20여개국 언어로 대화할 수 있다.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경주시언어소통통번역통역사최창호 기자 [뉴스1 PICK]107년 전 그날의 함성..."대한독립만세"[화보]포항 여천동·대전리에서 3·1 만세운동 재현 행사관련 기사SK, 엔비디아 기반 '제조 AI 클라우드' 구축…국내 생산성·효율성 높인다"호텔 없는 도시" 외신 보도 무색…경주, 숙소 1만 2800개 풀가동BTS RM, APEC CEO 서밋 기조연설 "K팝은 비빔밥…정체성 지키며 세계문화 수용"김상현 롯데 유통HQ 대표 "국경 간 상거래 증가…긴밀히 협력해야"최태원 "멋져야 비즈니스 돼…韓 예술가, AI 디자인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