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기간 외국인 소통·안내 지원16일 APEC 2025 정상회의에 앞서 경북도와 경주시가 수행원과 외국 관광객들의 원활한 소통과 안내를 위해 개인, 법인 택시 1072대에 양방향 통역 앱을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주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6/뉴스1 지난 2월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 열린 '2025 APEC 고위관리회의(SOM1)' 때 선보인 AI(인공지능) 양방향 번역기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6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경주시통역AI양방향서비스택시 통역앱최창호 기자 [뉴스1 PICK]5월 마지막 날 '전국은 벌써 여름'오중기 "새로운 경북 건설"vs 이철우 "보수 바람 전국 확산"…포항 공략